♪ 광야에서 예울림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광야에서 (문대현/글,가락) 찢기는 가슴안고 사라졌던 이땅의 피울음있다 부둥킨 두 팔에 솟아나는 하얀옷의 핏줄기있다 해뜨는 동해에서 해지는 서해까지 뜨거운 남도에서 광활한 만주벌판 우리 어찌 가난하리오 우리 어찌 주저하리오 다시 서는 저 들판에서 움켜쥔 뜨거운 흙이여 Show videos 광야에서 (문대현/글,가락) 찢기는 가슴안고 사라졌던 이땅의 피울음있다 부둥킨 두 팔에 솟아나는 하얀옷의 핏줄기있다 해뜨는 동해에서 해지는 서해까지 뜨거운 남도에서 광활한 만주벌판 우리 어찌 가난하리오 우리 어찌 주저하리오 다시 서는 저 들판에서 움켜쥔 뜨거운 흙이여 Related lyrics ♪ 녹두꽃 예울림 ♪ 결사 투쟁가 예울림 ♪ 지게차 타고 예울림 ♪ 사람이 태어나 예울림 ♪ 다시 한 번 투사가 되어 예울림 #광야에서 #국가적 소속감 #가난한 시절 #전쟁기념 #발라드 #한국어 #1950년대 #지역적 기억 #지역사 #외로움 #희망 #비극적인 기억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