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Album : 3집 썸머징글벨

넌 넌 괜찮니,행복하니
그사람이 널 내가 아끼듯 아끼고 위하니,
넌 다 잊었니 우리 사랑 그 입맞춤을
그 추억들을 잊고 살수 있니

*난 이렇게 그대를 보낼수는 없기에
이렇게 그대를 보고있어
난 우리의 이별을 받아들일 수 없기에
돌아오기만을 바랄께
난 너를 기다릴께..

기다릴 수밖에 내겐 아무것도 없는걸
살아온 의미도 살아가야할 이유도
내겐 너 하나뿐인걸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