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사의 노래 이인권 Lyrics 임영일Composition 이인권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1.당신이 주신 선물 가슴에 안고서 달도 없고 별도 없는 어둠을 걸어가오 저 멀리 니코라이 종소리 처량한데 부엉새 울지마라 가슴 아프다. 2.두 손목 마주잡고 헤어지던 앞뜰엔 오늘도 피었고나 향기 높은 다리아 찬 서리 모진 바람 꽃잎에 불지마라 영광의 오실 길에 뿌려보련다. 3.가슴에 꽂아주던 카네이션 꽃잎도 지금은 시들어도 추억만은 새로워 당신의 십자가를 가슴에 껴안고서 오늘도 불러보는 미사의 노래. Show videos 1.당신이 주신 선물 가슴에 안고서 달도 없고 별도 없는 어둠을 걸어가오 저 멀리 니코라이 종소리 처량한데 부엉새 울지마라 가슴 아프다. 2.두 손목 마주잡고 헤어지던 앞뜰엔 오늘도 피었고나 향기 높은 다리아 찬 서리 모진 바람 꽃잎에 불지마라 영광의 오실 길에 뿌려보련다. 3.가슴에 꽂아주던 카네이션 꽃잎도 지금은 시들어도 추억만은 새로워 당신의 십자가를 가슴에 껴안고서 오늘도 불러보는 미사의 노래. Related lyrics ♪ 눈물의 춘정 (Cover Ver.) 이인권 ♪ 백마야 우지마라 이인권 ♪ 부녀 궤도(은혜냐 사랑이냐) 이인권 ♪ 꽃피는 북만선(北滿線) 이인권 ♪ 부녀계도(婦女系圖) 이인권 #이별 #슬픔 #기억 #발라드 #가을 #외로움 #성당 #미사 #추억 #우울한 #한국어 #21세기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