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향살이 고복수 Lyrics 김능인Composition 손목인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1.타향살이 몇 해던가 손꼽아 헤어보니 고향 떠난 십여년에 청춘만 늙어. 2.부평 같은 내 신세가 혼자도 기막혀서 창문 열고 바라보니 하늘은 저쪽. 3.고향 앞에 버드나무 올봄도 푸르련만 호들기를 꺾어 불던 그때는 옛날. 4.타향이라 정이 들면 내 고향 되는 것을 가도 그만 와도 그만 언제나 타향. Show videos 1.타향살이 몇 해던가 손꼽아 헤어보니 고향 떠난 십여년에 청춘만 늙어. 2.부평 같은 내 신세가 혼자도 기막혀서 창문 열고 바라보니 하늘은 저쪽. 3.고향 앞에 버드나무 올봄도 푸르련만 호들기를 꺾어 불던 그때는 옛날. 4.타향이라 정이 들면 내 고향 되는 것을 가도 그만 와도 그만 언제나 타향. Related lyrics ♪ 비오는 양산도 고복수 ♪ 압록강 칠백리 고복수 ♪ 님이 좋아요 고복수 ♪ 장희빈 고복수 ♪ 추억의 탱고 고복수 #이별 #외로움 #고향 #타향살이 #발라드 #슬픔 #성년 #비오는 날 #한국어 #1990년대 #가사 중심 #기억 #가족 #시간의 흐름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