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은 간다 백설희.이미자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1.달빛이 스며드는 창문을 열면 오늘밤도 들려오는 기적소리 구슬퍼 봄이 오면 오마던 님 가을이 가도 소식도 없네 흐르는 세월아 가지를 말아라 아까운 내 청춘이 다 간다. 2.먼 산을 바라보며 한숨을 쉬니 행주치마 주름살에 찬 눈물만 고이네 어이 그리 야속하오 무정한 님아 얄궂은 님아 흐르는 세월아 가지를 말아라 아까운 내 청춘이 다 간다. Show videos 1.달빛이 스며드는 창문을 열면 오늘밤도 들려오는 기적소리 구슬퍼 봄이 오면 오마던 님 가을이 가도 소식도 없네 흐르는 세월아 가지를 말아라 아까운 내 청춘이 다 간다. 2.먼 산을 바라보며 한숨을 쉬니 행주치마 주름살에 찬 눈물만 고이네 어이 그리 야속하오 무정한 님아 얄궂은 님아 흐르는 세월아 가지를 말아라 아까운 내 청춘이 다 간다. Related lyrics ♪ 선창 백설희.이미자 ♪ 사막의 한 백설희.이미자 ♪ 황성옛터 백설희.이미자 ♪ 행복의 일요일 백설희.이미자 ♪ 추억 백설희.이미자 #비오는 날 #기억 #청춘의 상실 #슬픔 #발라드 #한국어 #1990년대 #이별 #자연을 통한 상징 #내면의 고요함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