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 친구.[친구들에게 바칩니다.]

BLUE monkey23
Album ◇Track Ⅳ
Listen to artist

우리함께 지내왔던 행복했던 나날
너와내가 함꼐 웃고 뛰놀았던 마당
이제기억 저편에 추억에 한획이 되어
너와나의 가슴속에 살며시 남아

동네방네 주름잡던 우리꼬마 대장
하루가 멀다 않고 천방지축상처 훈장
앞니빠진 우리얼굴을 마주보며 웃곤했지
너와내 영원한 우정을 서로 다짐했지
밤늦게 까지 하는숨바꼭질 너는술래
꼭꼭숨은 어디 나를 한번찾아볼래
이렇게 즐겁게 웃으며 살았던 곳이 우리 달동네
즐겁게 웃으며 놀던 하루가 지나가네
시간이 흘러 한살한살 더해지는 나이
울면서 초등학교 입학했던 꼬마아이
그땐 그렇게 왜그리 학교라는곳이 귀신보다 무서웠는지
지금생각하믄 웃음거리 가방메구 뛰놀았던거리
애들이 놀려대던 촌스러운 밤톨머리
그때가 이렇게 기억속에 남는지
너와보낸 어린시절 조았단걸 아는지
너와 손잡구 함께 뛰놀았던 동네
우리함께 호호 불어가며 먹었었던 호빵이 생각나네
친구와 보냈었던 아름다운 어린시절이 오늘에야 기억나네

개나리 활짝핀 우리학교 등교길
꼬마여자아이치마는 우리가 아이스케키
개구장이 골목대장 너와나 함께 다니며
동넬휩쓰는 유명한 사고뭉치 무척유명했지
세월이 흘러 어느덧 수염이 자란우리
술잔을 주거니 받거니 웃으며 꺼낸얘기(그때가 조았지)
이제 세월속에 묻혀 돌아갈수 없는 기억저편에
우리들만의 어린시절 얘기
변하지 않는 친구 같이 나눈우정
어떤보석보다 빛나는 우리의 우정 영원히 너와나 이대로 절대
헤어지지 않는 친구가 되자
(자 건배 )

[저의 친구들에게 바칩니다]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