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은 무기력한 부푼 꿈들로 가득차
어차피 쌓여가는 숙명같은 황폐함
니삶은 무의미한 편의적인 기억들
의혹의 여지없는 저주인걸 어떻게
점멸을 거듭하는 수백개의 조명들
지독한 얼룩으로 우린 더럽혀졌지
*시간은 재앙처럼 우릴 공격해왔다
하지만 우리에겐 디스코텍이 있다
내앞을 가로막는 몇천개의 조각들
습기찬 침묵으로 더럽혀진 너의 말
*시간은 재앙처럼 우릴 공격해왔다
하지만 우리에겐 디스코텍이 있다
Try to run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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