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 나무 김세원 낭시 Album 시낭송 - 김세원 [내가 만든 꽃밭]Lyrics 장석주 詩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겨울 나무 - 장석주 - 잠시 들렀다 가는 길입니다 외롭고 지친 발걸음 멈추고 바라보는 빈 벌판 빨리 지는 겨울 저녁 해거름 속에 말없이 서있는 흠없는 혼 하나 당분간 폐업합니다 이 들끓는 영혼을 잎사귀를 떼어 버릴 때 마음도 떼어 버리고 문패도 내렸습니다 그림자 하나 길게 끄을고 깡마른 체구로 서 있습니다 (드보르작 : 피아노 트리오 "둠키" 1악장) Show videos 겨울 나무 - 장석주 - 잠시 들렀다 가는 길입니다 외롭고 지친 발걸음 멈추고 바라보는 빈 벌판 빨리 지는 겨울 저녁 해거름 속에 말없이 서있는 흠없는 혼 하나 당분간 폐업합니다 이 들끓는 영혼을 잎사귀를 떼어 버릴 때 마음도 떼어 버리고 문패도 내렸습니다 그림자 하나 길게 끄을고 깡마른 체구로 서 있습니다 (드보르작 : 피아노 트리오 "둠키" 1악장) Related lyrics ♪ 사랑 김세원 낭시 ♪ 미안하다 김세원 낭시 ♪ 내가 만든 꽃다발 김세원 낭시 ♪ 선운사 김세원 낭시 ♪ 너를 기다리는 동안 김세원 낭시 #겨울 #외로움 #슬픔 #발라드 #비오는 날 #자기계발 #내면의 전쟁 #혼자 있는 시간 #문패 내림 #음악적 영감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