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t color=336600>아닐거야 비오는 늦은밤
습관처럼 전화를 걸던
그대는 없는거야 내마음 어디도
아주 오래전에 잊었는걸
그대 얼굴 그대 음성 그대 향기 모두..
그랬나봐 아직 내 입술이
몰랐나봐 잊어야 하는 걸
나도 몰래 천천히 불러 버린
너무도 익숙한 그대 이름을
고운 그대 이름을..
아닐거야 아무 말 않은채
내가 불러주길 늘 기다리던
그대는 없는거야 내 마음 어디도
아주 오래전에 잊었는 걸
그대 얼굴 그대 음성 그대 향기 모두..
그랬나봐 아직 내 입술이
몰랐나봐 잊어야 하는 걸
나도 몰래 천천히 불러 버린
너무도 익숙한 그대 이름을
고운 그대 이름을
항상 비오는 밤에 잠들지 못해 그대 때문에~
Deep in my heart 내 마음 깊은곳
Still with my heart 남겨 둘것 같아
그대 기억 슬픔과 바꿨다고
그렇게 믿었는데
그랬나봐 아직 내 입술이
몰랐나봐 잊어야 하는걸
나도 몰래 천천히 불러버린
너무도 익숙한 그대 이름을
그대 이름을...
습관처럼 전화를 걸던
그대는 없는거야 내마음 어디도
아주 오래전에 잊었는걸
그대 얼굴 그대 음성 그대 향기 모두..
그랬나봐 아직 내 입술이
몰랐나봐 잊어야 하는 걸
나도 몰래 천천히 불러 버린
너무도 익숙한 그대 이름을
고운 그대 이름을..
아닐거야 아무 말 않은채
내가 불러주길 늘 기다리던
그대는 없는거야 내 마음 어디도
아주 오래전에 잊었는 걸
그대 얼굴 그대 음성 그대 향기 모두..
그랬나봐 아직 내 입술이
몰랐나봐 잊어야 하는 걸
나도 몰래 천천히 불러 버린
너무도 익숙한 그대 이름을
고운 그대 이름을
항상 비오는 밤에 잠들지 못해 그대 때문에~
Deep in my heart 내 마음 깊은곳
Still with my heart 남겨 둘것 같아
그대 기억 슬픔과 바꿨다고
그렇게 믿었는데
그랬나봐 아직 내 입술이
몰랐나봐 잊어야 하는걸
나도 몰래 천천히 불러버린
너무도 익숙한 그대 이름을
그대 이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