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처없이 걸어가며
그 추억 잊으려해도
아무리 애를 써도
잊을 수 없는 것은
미련 때문인가
오늘도 해저무는
석양길 바라보며
그 사람을 잊으려고
이렇게 다짐해도
잊을 수 없는 사람아
정처없이 걸어가며
그 추억 잊으려해도
아무리 애를 써도
잊을 수 없는것은
미련 때문인가
오늘도 해저무는
석양길 바라보며
그사람을 잊으려고
이렇게 다짐해도
잊을 수 없는 사람아
그 추억 잊으려해도
아무리 애를 써도
잊을 수 없는 것은
미련 때문인가
오늘도 해저무는
석양길 바라보며
그 사람을 잊으려고
이렇게 다짐해도
잊을 수 없는 사람아
정처없이 걸어가며
그 추억 잊으려해도
아무리 애를 써도
잊을 수 없는것은
미련 때문인가
오늘도 해저무는
석양길 바라보며
그사람을 잊으려고
이렇게 다짐해도
잊을 수 없는 사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