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벌써 산울림 Lyrics 김창완Composition 김창완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아니 벌써 해가 솟았나 창문 밖이 환하게 밝았나 가벼운 아침 발걸음 모두 함께 콧노래 부르며 밝은 날을 기다리는 부푼 마음 가슴에 가득 이리저리 지나치는 정다운 눈길 거리에 찼네 아니 벌써 밤이 깊었나 정말 시간 가는줄 몰랐네 해 저문 거릴 비추는 가로등 하얗게 피었네 밝은 날을 기다리는 부푼 마음 가슴에 가득 이리저리 지나치는 정다운 눈길 거리에 찼네 Show videos 아니 벌써 해가 솟았나 창문 밖이 환하게 밝았나 가벼운 아침 발걸음 모두 함께 콧노래 부르며 밝은 날을 기다리는 부푼 마음 가슴에 가득 이리저리 지나치는 정다운 눈길 거리에 찼네 아니 벌써 밤이 깊었나 정말 시간 가는줄 몰랐네 해 저문 거릴 비추는 가로등 하얗게 피었네 밝은 날을 기다리는 부푼 마음 가슴에 가득 이리저리 지나치는 정다운 눈길 거리에 찼네 Related lyrics ♪ 고요한밤거룩한밤 (Cover Ver.) 산울림 ♪ 징글벨 (Cover Ver.) 산울림 ♪ 엄마품 산울림 ♪ 내별은 어느걸까 산울림 ♪ 배추 꽃 메밀꽃 산울림 #아침 #저녁 #희망 #긍정적 #밝은 #일상 #발라드 #한국어 #기쁨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