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 또 내일 산울림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밤을 타고 골목길로 가버린 날이 희미한 불빛에 떠오르면 발걸음 옛길따라 흐르고 싶지만 오늘도 낯선 길을 새로 걷는다 내일 또 내일 내꿈이 자라나네 내일 또 내일 바람질 때까지 언젠가 우연히 만난 사람들 하나 둘 불빛에 떠오르면 조용히 마주 앉아 얘기라도 하련만 오늘도 낮선 이를 새로 만나네 Show videos 밤을 타고 골목길로 가버린 날이 희미한 불빛에 떠오르면 발걸음 옛길따라 흐르고 싶지만 오늘도 낯선 길을 새로 걷는다 내일 또 내일 내꿈이 자라나네 내일 또 내일 바람질 때까지 언젠가 우연히 만난 사람들 하나 둘 불빛에 떠오르면 조용히 마주 앉아 얘기라도 하련만 오늘도 낮선 이를 새로 만나네 Related lyrics ♪ 고요한밤거룩한밤 (Cover Ver.) 산울림 ♪ 징글벨 (Cover Ver.) 산울림 ♪ 엄마품 산울림 ♪ 내별은 어느걸까 산울림 ♪ 배추 꽃 메밀꽃 산울림 #희망 #성장 #여행 #고독 #발라드 #한국어 #1980년대 #삶의 여정 #과거 회상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