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시 옥색 치마
금박물린 저 댕~기가
창공을 차고 나가
구름 속에 나부낀다~
제~비도 놀~란~~~양
나래 쉬고 보더라
한~번 구~르니
나무 끝에 아련~하고
두 번을 거듭차니
사~바가 발아래라~
마~음의 일만 근~~심은
바~람이 실어가네
금박물린 저 댕~기가
창공을 차고 나가
구름 속에 나부낀다~
제~비도 놀~란~~~양
나래 쉬고 보더라
한~번 구~르니
나무 끝에 아련~하고
두 번을 거듭차니
사~바가 발아래라~
마~음의 일만 근~~심은
바~람이 실어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