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사 이인영 Album 한국 애창 가곡 제7집Lyrics 조지훈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목어(木魚)를 두드리다 졸음에 겨워 고오운 상좌 아이도 잠이 들었다. 부처님은 말이 없이 웃으시는데 서역 만리(西域萬里) 길 눈부신 노을 아래 모란이 진다. Show videos 목어(木魚)를 두드리다 졸음에 겨워 고오운 상좌 아이도 잠이 들었다. 부처님은 말이 없이 웃으시는데 서역 만리(西域萬里) 길 눈부신 노을 아래 모란이 진다. Related lyrics ♪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 458장 이인영 ♪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 434장 이인영 ♪ 피난처 있으니 - 79장 이인영 ♪ 죄짐 맡은 우리 구주 - 487장 이인영 ♪ 지금까지 지내온 것 - 460장 이인영 #이별 #외로움 #발라드 #비오는 날 #슬픔 #불교 #산문 #고요한 #한국어 #1980년대 #상상의 세계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