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운명같은 여인

김란영
Listen to artist
갈색 머리가
너무나 잘어울리는
그런 여인을
만난건 행운이었어
밤늦은 까페
달콤한 음악속에서
사랑을 나눠 마셨다
하늘이 허락한
우리의 사랑이라면
질투따윈
나는 두렵지 않아
때로는 서로의
양보가 필요한후에
사랑은 그때 완성 되니까
먼훗날 돌아보며 우리들의
선택을 후회할 수는 없어
사랑하고 미워하며
깊어가는 그정에
인생을건다
누굴만나 사랑해도
지금처럼 행복할까
운명같은여인
사랑을 그대 가슴에

갈색 립스틱
촉촉히 젖은 입술로
웃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웠어
밤깊은 거리
희미한 불빛속에서
사랑을 태워마셨다
하늘이 허락한
우리의 사랑이라면
질투따윈
나는 두렵지 않아
때로는 서로의
양보가 필요한후에
사랑은 그때 완성 되니까
먼훗날 돌아보며 우리들의
선택을 후회할 수는 없어
사랑하고 미워하며
깊어가는 그정에
인생을건다
누굴만나 사랑해도
지금처럼 행복할까
운명같은여인
사랑을 그대 가슴에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