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온양아가씨

장호승
Listen to artist
얼마나 흘렀느냐
추억의 온양아가씨
곡교천 은행나무
길을 걸으며
사랑을 노래했지
노을진 서녘하늘 바라보며
내일을 약속했던
단발머리 찰랑이던
조그마한 그아가씨
온양아가씨  보고싶다.

얼마나 흘렀느냐
추억의 온양아가씨
김이나는 온천골목
길을 걸으며
추억을 노래했지
떠오른 보름달을 바라보며
내일을 약속했던
단발머리 찰랑이던
조그마한 그아가씨
온양아가씨  보고싶다.

단발머리 찰랑이던
조그마한 그아가씨
온양아가씨  보고싶다.
보고싶다.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