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말 해주지 못하고
맘속에 담고만 살았어
나만 바라보며 기다려 주었을
외로운 그댈 몰랐소
예전에 우리가 마주보고 서서
서로 변치 말자 약속했던
결혼식 사진을 꺼내보고 있는
그대 눈가에 눈물 한 방울
무심했던 나를 용서해 주시오
그댄 여전히 내 사랑이요
술 취해 쓰러진 내 볼을 감싸준
그대 손길 너무 좋아서
여린 당신 어깨 무겁게 기대어
가만히 자는 척 했소
살아온 날 보다 살아갈 날들이
더 짧은 것이 우리네 인생
긴 세월 동안에 같이 닮아가고
같이 늙어갈 그대가 좋아
내겐 당신이요 당신뿐이라오
이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겠소
살아온 날 보다 살아갈 날들이
더 짧은 것이 우리네 인생
긴 세월 동안에 같이 닮아가고
같이 늙어갈 그대가 좋아
그대는 나에게 선물 같은 존재
그댄 여전히 내 사랑이요
나만 바라보며 믿어주는 사람
우리 손잡고 해로 합시다
맘속에 담고만 살았어
나만 바라보며 기다려 주었을
외로운 그댈 몰랐소
예전에 우리가 마주보고 서서
서로 변치 말자 약속했던
결혼식 사진을 꺼내보고 있는
그대 눈가에 눈물 한 방울
무심했던 나를 용서해 주시오
그댄 여전히 내 사랑이요
술 취해 쓰러진 내 볼을 감싸준
그대 손길 너무 좋아서
여린 당신 어깨 무겁게 기대어
가만히 자는 척 했소
살아온 날 보다 살아갈 날들이
더 짧은 것이 우리네 인생
긴 세월 동안에 같이 닮아가고
같이 늙어갈 그대가 좋아
내겐 당신이요 당신뿐이라오
이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겠소
살아온 날 보다 살아갈 날들이
더 짧은 것이 우리네 인생
긴 세월 동안에 같이 닮아가고
같이 늙어갈 그대가 좋아
그대는 나에게 선물 같은 존재
그댄 여전히 내 사랑이요
나만 바라보며 믿어주는 사람
우리 손잡고 해로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