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낭랑 18세 인디언수니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저고리 고름 말아쥐고서 누구를 기다리나 낭랑 18세 버들잎 지는 앞 개울에서 소쩍새 울 때만 기다립니다 쏘적쿵 소쩍 Show videos 저고리 고름 말아쥐고서 누구를 기다리나 낭랑 18세 버들잎 지는 앞 개울에서 소쩍새 울 때만 기다립니다 쏘적쿵 소쩍 Related lyrics ♪ 낭랑18세 인디언수니 ♪ >>내가슴에달이있다<< 인디언수니 ♪ 나무의 꿈 인디언수니 ♪ 나무의 꿈 인디언수니 #18세 #비오는 날 #외로움 #발라드 #자연 #소중한 순간 #청소년 #기다림 #소리에 감명받음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