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아비 이필원 Lyrics 이필원Composition 이필원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솔아비 1. 푸른 물결 출렁이는 새벽 바다위를 가만히 배띄워 노--저어간다 아기야 곱게곱게 잠을 자려마 아비는 집을 떠나 고기잡이 간단다. 2. 별들도 잠이든 빈 바다위엔 돛단배 하나 띄워 노--저어간다 내일은 장에가서 꽃신 사다가 그렇게 졸라대던 꽃신사다 줘야지. 3. 오늘은 갈매기도 벗이 되누나 아무도 없는 바다 노--저어간다 에헤야 데헤야 노저어가자 수없이 많은 날을 여기 띄워 보련다.~~~~ Show videos 솔아비 1. 푸른 물결 출렁이는 새벽 바다위를 가만히 배띄워 노--저어간다 아기야 곱게곱게 잠을 자려마 아비는 집을 떠나 고기잡이 간단다. 2. 별들도 잠이든 빈 바다위엔 돛단배 하나 띄워 노--저어간다 내일은 장에가서 꽃신 사다가 그렇게 졸라대던 꽃신사다 줘야지. 3. 오늘은 갈매기도 벗이 되누나 아무도 없는 바다 노--저어간다 에헤야 데헤야 노저어가자 수없이 많은 날을 여기 띄워 보련다.~~~~ Related lyrics ♪ 생(生)의 길목에서 이필원 ♪ 내 영혼 깊은 곳에서 이필원 ♪ 내 영혼이 이필원 ♪ 침묵의 시간 이필원 ♪ 소년 이필원 #아이와의 추억 #새벽 바다 #가족 #사랑 #기분 좋은 #발라드 #우정 #아침 #조용한 #이별의 아픔 #국악풍 #한국어 #1980년대 #어린이 #아비의 사랑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