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어쩌면 좋아

몽당연필
Listen to artist
나의 맘이 네게 닿길 바래 너도 나처럼
나를 바라볼 때마다 쿵쿵 두루 두루 뚜뚜
너라는 바다에 빠져서 둥둥거려
날 보는 너의 눈 속에

아 큰일 났네 무슨 일이래 어쩜 좋아
숨길 수 없네 두 볼이 말해 발그레

너만 보면 난리 나 두근두근 말도 마
감출새도 없이 티가 다 나
어쩔 수 없나 봐 니가 내 맘에 놀러 온
그날부터 두루 따 뚜 뚜

조금만 더 잘해주지 말지 네가 나빴어
내 입술을 닦아 줄 때부터 두루 두루 뚜뚜
너라는 바다에 빠져서 둥둥거려
날 보는 너의 두 눈 속에 빠져버렸어

너만 보면 난리 나 두근두근 말도 마
감출새도 없이 티가 다 나
어쩔 수 없나 봐 니가 내 맘에 놀러 온
그날부터 두루 따 뚜 뚜

조금만 더 잘해주지 말지 네가 나빴어
내 입술을 닦아 줄 때부터 두루 두루 뚜뚜
너라는 바다에 빠져서 둥둥거려
날 보는 너의 두 눈 속에 빠져버렸어

니가 너무 좋아 들켜버렸으면 해
내 손잡아 줘

나의 맘이 네게 닿길 바래 너도 나처럼
나를 바라볼 때마다 쿵쿵 두루 두루 뚜뚜
너라는
바다에 빠져서 둥둥거려
날 보는 너의 두 눈 속에 빠져버렸어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