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파도 가지 못하는
외로운 나의 마음
여름이 가고 가을 오면은
정녕코 돌아오려나.
두 눈을 감고 이렇게
야윈 손 모아 빌면서
지난날처럼 고왔던
웃음을 안고 가도록
마음속에 기도 하면서
이 편지를 쓰는데
그 언제인가 돌아오려나.
그리운 나의 사랑아
외로운 나의 마음
여름이 가고 가을 오면은
정녕코 돌아오려나.
두 눈을 감고 이렇게
야윈 손 모아 빌면서
지난날처럼 고왔던
웃음을 안고 가도록
마음속에 기도 하면서
이 편지를 쓰는데
그 언제인가 돌아오려나.
그리운 나의 사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