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엽인형 <이찬우 글, 신동우 곡>
눈부시던 꿈은 사라져 느낌조차 갖지 못해
널 보다가 눈물이 났지 내 모습이 널 닮은거야
아무것도 결정 할 수도...
생각 또한 할 수도 없게해
날 사랑한다던 말들은(워~워~워~)
소유하는 것이 아니길 바래(워~워~워~)
그건 자유로운 것이라고...
Ment
너의 얼굴 오늘따라 우울해 보이는 구나
어쩔땐 해맑은 너의 얼굴로 나를 위로하지만
자유롭지 못해서일까?
오늘따라 너의 얼굴 우울해 보이는 구나
눈부시던 꿈은 사라져 느낌조차 갖지 못해
널 보다가 눈물이 났지 내 모습이 널 닮은거야
아무것도 결정 할 수도...
생각 또한 할 수도 없게해
날 사랑한다던 말들은(워~워~워~)
소유하는 것이 아니길 바래(워~워~워~)
그건 자유로운 것이라고...
Ment
너의 얼굴 오늘따라 우울해 보이는 구나
어쩔땐 해맑은 너의 얼굴로 나를 위로하지만
자유롭지 못해서일까?
오늘따라 너의 얼굴 우울해 보이는 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