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갑산 김명곤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콩밭매는 아낙네야 배적삼이 흠뻑 젖는다 무슨 설움 그리 많아 포기마다 눈물 심누나 홀어머니 두고 시집가던 날 칠갑산 산마루에 울어 주던 산새 소리만 어린 가슴속을 태웠소 Show videos 콩밭매는 아낙네야 배적삼이 흠뻑 젖는다 무슨 설움 그리 많아 포기마다 눈물 심누나 홀어머니 두고 시집가던 날 칠갑산 산마루에 울어 주던 산새 소리만 어린 가슴속을 태웠소 Related lyrics ♪ 그 나라를 보네 김명곤 ♪ 진도 아이랑 김명곤 ♪ 귀하신 주여 김명곤 ♪ 태양을 닮았나봐 김명곤 ♪ 진도 아리랑 김명곤 #이별 #외로움 #슬픔 #발라드 #한국어 #1990년대 #가족 #홀어머니 #시집가기 #산속 #성장기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