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수 네
명백히 죽음의 징후를 보인
환자에게 과도한 시술을 하는 건
환자가 안락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을
방해하는 행위가 될 수 있어.
삶의 마지막을 보내기에
병원은 적당한 장소가 아니지...
그 진주라는 꼬마에게
진통제보다는 아이스크림 하나가
더 위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명백히 죽음의 징후를 보인
환자에게 과도한 시술을 하는 건
환자가 안락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을
방해하는 행위가 될 수 있어.
삶의 마지막을 보내기에
병원은 적당한 장소가 아니지...
그 진주라는 꼬마에게
진통제보다는 아이스크림 하나가
더 위로가 될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