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속에 스며드는 고독이 몸부림칠 때<br>갈 길 없는 나그네의 꿈은 사라져 비에 젖어 우네<br><br>너무나 사랑했기에 너무나 사랑했기에<br>마음의 상처 잊을 길 없어 빗소리도 흐느끼네<br><br>너무나 사랑했기에 너무나 사랑했기에<br>마음의 상처 잊을 길 없어 빗소리도 흐느끼네
가슴속에 스며드는 고독이 몸부림칠 때<br>갈 길 없는 나그네의 꿈은 사라져 비에 젖어 우네<br><br>너무나 사랑했기에 너무나 사랑했기에<br>마음의 상처 잊을 길 없어 빗소리도 흐느끼네<br><br>너무나 사랑했기에 너무나 사랑했기에<br>마음의 상처 잊을 길 없어 빗소리도 흐느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