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이별 하던자식 다시오마 속여놓고
돌아서서 눈물짖는 제많은 부모더라
어디에 살고있나 소식좀 전해다오
목메여 숨이막혀 할말을 있었내
눈물에 상복마다 그사람이 보고싶다
고사리 어린손에 노처버린 그세월에
혈육에정 그리운맘 그누가 알게나요
보고싶은 엄마얼굴 희미한 기억속에
행여나 많나려나 기다리던 이마음
눈물에 상복마다 그사람이 보고싶다
돌아서서 눈물짖는 제많은 부모더라
어디에 살고있나 소식좀 전해다오
목메여 숨이막혀 할말을 있었내
눈물에 상복마다 그사람이 보고싶다
고사리 어린손에 노처버린 그세월에
혈육에정 그리운맘 그누가 알게나요
보고싶은 엄마얼굴 희미한 기억속에
행여나 많나려나 기다리던 이마음
눈물에 상복마다 그사람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