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화유수 - 백년설?
낙화유수 목로에 밤은 깊은데
허물어진 과거가 술잔에 섧다
한숨이나 연기려냐 외마디 하소
목을 놓아 불러보자 옛날의 노래
간주중
수박등을 때리는 궂은 비 소리
동백기름 소매에 옛날이 간다
한숨이냐 꿈이러냐 종달새 한쌍
가슴 속을 스며든다 강남달 찬가
낙화유수 목로에 밤은 깊은데
허물어진 과거가 술잔에 섧다
한숨이나 연기려냐 외마디 하소
목을 놓아 불러보자 옛날의 노래
간주중
수박등을 때리는 궂은 비 소리
동백기름 소매에 옛날이 간다
한숨이냐 꿈이러냐 종달새 한쌍
가슴 속을 스며든다 강남달 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