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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

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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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작이야 설레이는 만큼 두렵지만 다신 울지 않겠어

Non stop, 다른 시작, 옛날에 키작던 꼬마 시절부터 나를 휘잡던 꿈 나의 두 팔에 달린
나의 두 날개를 활짝 펴고 저 하늘 날아 가네 하늘의 별빛은 어둠에 지친 나를 비치며
너 같이 내게 힘들 주고 있지 쉽지 않겠지 하지만 그대와 그대 기도가 항상 내게 힘을 쥤지

많은 날을 기다려 왔어 햇살 아래 빛나는 날 위해 내가 꿈꿔 왔던 날개를 달고 저 멀리 마음껏 날아갈 이 순간
저기 푸른 하늘 너머엔 어떤 세상이 날 기달릴까 너의 사랑스런 환한 미소가 벌써 내 가슴을 뛰게 해
때론 쉽지 않겠지 설레이는 만큼 서툰 내겐 모두 그런 날 위해 이제 작은 두손 모아 기도해 줘
알아 걸어왔던 그 길보다 힘든 날이 될거 라는 걸 허나 어디선가 날 지켜봐 줄 널위해 다신 울지 않겠어
믿어 내가 지쳐 쓰러져도 내 손 잡아줄 너라는걸 그래 우리 언제까지나 지금 이대로 끝까지 함께 가는 거야

까만 밤이 깊어 갈수록 별은 그 빛을 더해 가듯이 나의 땀에 젖은 이 시간들은 멋진 미래만을 줄 거야
쉽진 않을 테지만 그 때마다 나는 널 떠올릴 거야 오직 나만을 위해 두손 모아 기도해 줄 너를
알아 걸어왔던 그 길보다 힘든 날이 될거라는 걸 허나 어디선가 날 지켜봐줄 널 위해 다신 울진 않겠어
믿어 내가 지쳐 쓰러져도 내 손 잡아줄 너라는 걸 그래 우린 언제까지나 지금 이대로 끝까지 함께 가는 거야

힘들고 지치는 순간마다 함께 했던 너에게 나 서둘러 가 고맙단 말 하지 않을께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믿고 기다려봐 보여줄께 우리들의 땀 노력할께 끝까지 지켜봐
최고가 되어줄게 그때 우리 정상에 올라갔을 때 말해줄게 고맙다는 말 떠나가
너무나 사랑스러운 너와 우리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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