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들은 청춘(靑春) 채규엽 Album 유성기로듣던 불멸의 명가수 Vol....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흘러가는 세월에 몸은 늙어도 마음만은 언제나 옛이 그리워 정든 님 품에 안겨 안타깝게도 속삮(삭)이던 그때가 언제이던고 저 달빛 가리운 검은 구름에 이 가슴은 막막해 눈물집니다 Show videos 흘러가는 세월에 몸은 늙어도 마음만은 언제나 옛이 그리워 정든 님 품에 안겨 안타깝게도 속삮(삭)이던 그때가 언제이던고 저 달빛 가리운 검은 구름에 이 가슴은 막막해 눈물집니다 Related lyrics ♪ 상선(商船)뽀이 채규엽 ♪ 북국오천(北國五千)키로 채규엽 ♪ 명사십리(明沙十里) 채규엽 ♪ 광야(曠野)의 황혼 채규엽 ♪ 만주(滿州)의 달 채규엽 #이별 #슬픔 #추억 #발라드 #한국어 #감성 #가을 #밤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