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두드리며 비가 오네
눈물의 빗줄기 자녀를 위하여
오래 흐느껴 온 이 세상 이 세상
우릴 위하여 죽으신 아기 예수께
우리는 무얼 배웠나
왜 아직 서로 헐뜯고 평화 모를까
왜 우리 눈은 이리 어두울까
----------- 반 복 ------------
눈물의 빗줄기 자녀를 위하여
오래 흐느껴 온 이 세상 이 세상
우릴 위하여 죽으신 아기 예수께
우리는 무얼 배웠나
왜 아직 서로 헐뜯고 평화 모를까
왜 우리 눈은 이리 어두울까
----------- 반 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