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저무는 호숫가를 날으는 백조는
누구를 못 잊어서 기다리면서 돌아갈 줄 모르나
님을 보낸 이 마음도 호수에 백조처럼
기다려 기다려요 님 오실 그 날을 울지를 않고
해 저무는 호숫가를 날으는 백조는
누구를 못 잊어서 기다리면서 돌아갈 줄 모르나
님을 보낸 이 마음도 호수에 백조처럼
기다려 기다려요 님 오실 그 날을 울지를 않고
누구를 못 잊어서 기다리면서 돌아갈 줄 모르나
님을 보낸 이 마음도 호수에 백조처럼
기다려 기다려요 님 오실 그 날을 울지를 않고
해 저무는 호숫가를 날으는 백조는
누구를 못 잊어서 기다리면서 돌아갈 줄 모르나
님을 보낸 이 마음도 호수에 백조처럼
기다려 기다려요 님 오실 그 날을 울지를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