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사월 (시인: 박목월) 김수희 Album 명곡으로 수놓은 명시에의 초대 7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윤 사 월 - 박목월 송화(松花)가루 날리는 외딴 봉우리. 윤사월 해 길다 꾀꼬리 울면, 산지기 외딴집 눈 먼 처녀사, 문설주에 귀 대이고 엿듣고 있다. Show videos 윤 사 월 - 박목월 송화(松花)가루 날리는 외딴 봉우리. 윤사월 해 길다 꾀꼬리 울면, 산지기 외딴집 눈 먼 처녀사, 문설주에 귀 대이고 엿듣고 있다. Related lyrics ♪ 광야 -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김수희 ♪ KISS 김수희 ♪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김수희 ♪ 서로 믿는 우리 마음 김수희 ♪ 광야 (부제: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김수희 #전통 #시 #한국 시 #박목월 #김수희 #가을 #고향 #추억 #낭만 #발라드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