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앉아서 (시인: 최남선) 최응찬 Album 명곡으로 수놓은 명시에의 초대 18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혼자 앉아서 - 최남선 시 가만히 오는 비가 낙수져서 소리하니, 오마지 않은 이가 일도 없이 기다려져 열릴 듯 닫힌 문으로 눈이 자주 가더라. Show videos 혼자 앉아서 - 최남선 시 가만히 오는 비가 낙수져서 소리하니, 오마지 않은 이가 일도 없이 기다려져 열릴 듯 닫힌 문으로 눈이 자주 가더라. Related lyrics ♪ 향미사 (시인: 이원섭) 최응찬 ♪ 고무신 (시인: 장순화) 최응찬 ♪ 어머니 (시인: 정인보) 최응찬 ♪ 난초 (시인: 이병기) 최응찬 ♪ 이제는 더 이상 헤매지 말자 (시인: 바이런) 최응찬 #비오는 날 #외로움 #고독 #사색 #시 #감성 발라드 #한국어 #현대시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