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지내나요. 정은채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긴 하루가 가고 어느새 찾아온 새벽 ‘아무것도 아냐’ 나즈막이 내뱉은 그 말 어색하게 웃고 불편하게 거릴 걷던 너만 없는 내 하루는 이렇게 나 살고 있어 바람처럼, 구름처럼 그저 그냥 그대로 우리 ? Show videos 긴 하루가 가고 어느새 찾아온 새벽 ‘아무것도 아냐’ 나즈막이 내뱉은 그 말 어색하게 웃고 불편하게 거릴 걷던 너만 없는 내 하루는 이렇게 나 살고 있어 바람처럼, 구름처럼 그저 그냥 그대로 우리 ? Related lyrics ♪ 올래요 말래요 (트로트) 정은채 ♪ 여름? 정은채 ♪ 춤추는 밤 정은채 ♪ 다 줄래요 정은채 ♪ 소년, 소녀(with토마스쿡) 정은채 #이별 #슬픔 #차분한 #발라드 #한국어 #현대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