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란 조그만 집에
숨죽인 꼬마 씨 들이
가을에 열매로 나타나
지나온 여름을 생각케 하지
때로는 구름이 몰래와
소리를 질러도
이제는 보라색 작은 마을이..
꼬부랑 줄기위에
열매는 대롱대롱 가득
이젠, 포도 나라로..
동그란 조그마한 집들속에
숨죽인 꼬마 씨 들이
가을에 열매로 나타나
지나온 여름을 생각케 하네
때로는 구름이 몰래와
소리를 질러도
이제는 보라색 작은 마을이..
꼬부랑 줄기위엔
열매는 대롱대롱 가득
이젠, 포도 나라로..
숨죽인 꼬마 씨 들이
가을에 열매로 나타나
지나온 여름을 생각케 하지
때로는 구름이 몰래와
소리를 질러도
이제는 보라색 작은 마을이..
꼬부랑 줄기위에
열매는 대롱대롱 가득
이젠, 포도 나라로..
동그란 조그마한 집들속에
숨죽인 꼬마 씨 들이
가을에 열매로 나타나
지나온 여름을 생각케 하네
때로는 구름이 몰래와
소리를 질러도
이제는 보라색 작은 마을이..
꼬부랑 줄기위엔
열매는 대롱대롱 가득
이젠, 포도 나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