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도 모르는 그대지만
난 알아요 그 살아온 발자취
늘 자신을 잊고서 살았지만
난 알아요 그대 삶의 의미를
주름진 얼굴 속에 가려진
지난 기억 속의 아픔들
거칠던 삶 속에 그대의
안타까운 아름다운 모습
보이지 않던 삶은
이제 그리움 되고
소중한 기억들 가지고
그댈 기억하고 웃어요
난 알아요 그 살아온 발자취
늘 자신을 잊고서 살았지만
난 알아요 그대 삶의 의미를
주름진 얼굴 속에 가려진
지난 기억 속의 아픔들
거칠던 삶 속에 그대의
안타까운 아름다운 모습
보이지 않던 삶은
이제 그리움 되고
소중한 기억들 가지고
그댈 기억하고 웃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