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한시 (貧寒時) 권미희 Album 천상의 소리꾼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빈한시(貧寒詩) 흥선대원군 /임정호 작곡/ 권미희 노래 부귀가 하늘에 닿아도 언제나 죽음이 있고 가난이 뼈에 사무쳐도 오히려 살 길이 있네 억천년이 지나가도 산은 한결같이 푸르고 달도 보름밤이 오면 다시 둥그러지게 되네 Show videos 빈한시(貧寒詩) 흥선대원군 /임정호 작곡/ 권미희 노래 부귀가 하늘에 닿아도 언제나 죽음이 있고 가난이 뼈에 사무쳐도 오히려 살 길이 있네 억천년이 지나가도 산은 한결같이 푸르고 달도 보름밤이 오면 다시 둥그러지게 되네 Related lyrics ♪ 조계사가는길 권미희 ♪ 조계사에서 권미희 ♪ 유달산에서***& 권미희 ♪ 오색 연등 밝혀 들고 권미희 ♪ 님 마중 가는 길 권미희 #빈한시 #가난 #부귀 #자연 #철학적 #한국어 #발라드 #외로움 #비오는 날 #희망 #산과달 #시적인 #현대포etry #21세기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