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내 어둠 속에서 울며 떨고 있을 때
그는 내게 다가와 나를 꼭 안아줬네
아주 작은 손짓 한 가닥 꿈틀거림까지도
나의 놀란 맘을 빛으로 따뜻이 품으셨네
그분에겐 나는 아주 작은 어린 양이었네
가시덤불에서 찢기고 상하며 나를 구하셨네
내내 어둠 속에서 울며 떨고 있을 때
그는 내게 다가와 나를 꼭 안아줬네
아주 작은 손짓 한 가닥 꿈틀거림까지도
나의 놀란 맘을 빛으로 따뜻이 품으셨네
그분에겐 나는 아주 작은 어린 양이었네
가시덤불에서 찢기고 상하며 나를 구하셨네
그분 나를 위해서 모든 것을 버리고 오셔서
내 상처 끌어안고 생명까지 주셨네
그분에겐 나는 아주 작은 어린 양이었네
가시덤불에서 찢기고 상하며 나를 나를 나를
이런 나를 나를 나를
이런 나를
나를 위해 나를 위해
이런 나를?
그는 내게 다가와 나를 꼭 안아줬네
아주 작은 손짓 한 가닥 꿈틀거림까지도
나의 놀란 맘을 빛으로 따뜻이 품으셨네
그분에겐 나는 아주 작은 어린 양이었네
가시덤불에서 찢기고 상하며 나를 구하셨네
내내 어둠 속에서 울며 떨고 있을 때
그는 내게 다가와 나를 꼭 안아줬네
아주 작은 손짓 한 가닥 꿈틀거림까지도
나의 놀란 맘을 빛으로 따뜻이 품으셨네
그분에겐 나는 아주 작은 어린 양이었네
가시덤불에서 찢기고 상하며 나를 구하셨네
그분 나를 위해서 모든 것을 버리고 오셔서
내 상처 끌어안고 생명까지 주셨네
그분에겐 나는 아주 작은 어린 양이었네
가시덤불에서 찢기고 상하며 나를 나를 나를
이런 나를 나를 나를
이런 나를
나를 위해 나를 위해
이런 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