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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동무 친구

대교 어린이TV 합창단
Album 사과나무Lyrics 임혜령Composition 신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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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저 하늘 어디든 갈 수 있는 새처럼
저 들판 어디든 피어나는 꽃처럼
보고플 때라면 언제라도 만나서
정답게 마주할 그런 날을 바라봐
2.물줄기 모여서 흘러가는 강처럼
한없이 푸르게 이어지는 하늘처럼
너와 내 마음도 하나로 모여서
기쁨도 슬픔도 같이 나눌 우리들
*반복
두 눈을 맞추고 어깨를 나란히
발 맞춰 걸으면 우리는 친구야
두 손을 맞잡고 이야기 나누자
우리는 하나야 우리는 함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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