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섬 그늘에 굴 따러 가면
아기가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불러 주는 자장노래에
팔 베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낮에 놀다 두고 온 나뭇잎 배는
엄마 곁에 누워도 생각이나요
푸른 달과 흰 구름 둥-실 떠가는
연못에서 사-알살 떠다니겠지
연못에서 사-알살 떠다니겠지
아기가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불러 주는 자장노래에
팔 베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낮에 놀다 두고 온 나뭇잎 배는
엄마 곁에 누워도 생각이나요
푸른 달과 흰 구름 둥-실 떠가는
연못에서 사-알살 떠다니겠지
연못에서 사-알살 떠다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