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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Album : 1집 내가 부른 그림
Composition : 이영훈
Composing : 이영훈
해가 저무는 줄 도 모르고 철 없이 뛰어 놀던 그 날들
그땐 뭐가 그리 좋았는지 늘 끊이지 않던 그 웃음도긴 한숨에 묻혀버린 내 어릴 적 웃음의 그 조각들을 찾을 수 있을까 어느덧 부쩍 커버린 내 키와 자라난 수염이 어색하지 않은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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