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세 노 야
(고 은 작사 / 김 신혜 작곡)
세 노 야, 세 노 야
산과 바다에 우리가 살고
산과 바다에 우리가 가네.
세 노 야, 세 노 야
기쁜 일이면 바다에 주고
슬픈 일이면 임에게 주네
세 노 야, 세 노 야
기쁜 일이면 저 산에 주고
슬픈 일이면 내가 받네.
(고 은 작사 / 김 신혜 작곡)
세 노 야, 세 노 야
산과 바다에 우리가 살고
산과 바다에 우리가 가네.
세 노 야, 세 노 야
기쁜 일이면 바다에 주고
슬픈 일이면 임에게 주네
세 노 야, 세 노 야
기쁜 일이면 저 산에 주고
슬픈 일이면 내가 받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