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친구야 꽃 같은 네 마음에 나는야 사뿐사뿐 나비 되어 날아가고 친구야 친구야
별 같은 네 마음에 나는야 맑은 샘이 되어 조용히 흘러가리 너와 나 손 잡으면 한 송이
꽃이 피고 너와 나 마주보면 한 떨기 별이 된다
친구야 친구야 꽃 같은 네 마음에 나는야 방울방울 이슬 되어 날아가고 친구야 친구야 별 같은 네 마음에 나는야 깊은 은하 되어 끝 없이 흘러가리 너와나 손잡으면 꽃 향기 자욱 하고 너와나 마주보면 별들이 노래 한다
별 같은 네 마음에 나는야 맑은 샘이 되어 조용히 흘러가리 너와 나 손 잡으면 한 송이
꽃이 피고 너와 나 마주보면 한 떨기 별이 된다
친구야 친구야 꽃 같은 네 마음에 나는야 방울방울 이슬 되어 날아가고 친구야 친구야 별 같은 네 마음에 나는야 깊은 은하 되어 끝 없이 흘러가리 너와나 손잡으면 꽃 향기 자욱 하고 너와나 마주보면 별들이 노래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