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행 박제광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밤마다 이 산 저 산 울음의 그네를 타는 소쩍새 한 마리 섬진강 외딴집 백 살 먹은 먹감나무 찾아왔다 저도 외롭긴 외로웠을 게다 Show videos 밤마다 이 산 저 산 울음의 그네를 타는 소쩍새 한 마리 섬진강 외딴집 백 살 먹은 먹감나무 찾아왔다 저도 외롭긴 외로웠을 게다 Related lyrics ♪ 합정동 돼지껍데기 집 박제광 ♪ 그대 이런 밤에 박제광 ♪ 내 친구들아 박제광 ♪ 낙타 박제광 ♪ 외등의 시간 박제광 #외로움 #밤마다 #산과 강 #소년의 기억 #발라드 #한국어 #1990년대 #이별의 추억 #자연을 통한 회상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