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무너지는 아픈 가슴을
등 따시고 배부른 너는 모르지
누구는 갈 곳 없어 산에 오르고
누구는 물이 좋아 콧노래 하네
*더불어 사는 세상인데 같이 좀 살자
나 좋고 너 좋고 서로가 좋아야 되잖니
그나마 내가 있어 상대적으로
니가 잘 나 보이는거야
입술이 없어봐 이가 시려워 당장 괴롭지
대구의 춘앵이가 서울에 있고
대전 광주 백수가 부산에도 있네
누구는 낚시터에 한숨을 낚고
누구는 팔자 좋아 청춘을 낚나
*Repeat
등 따시고 배부른 너는 모르지
누구는 갈 곳 없어 산에 오르고
누구는 물이 좋아 콧노래 하네
*더불어 사는 세상인데 같이 좀 살자
나 좋고 너 좋고 서로가 좋아야 되잖니
그나마 내가 있어 상대적으로
니가 잘 나 보이는거야
입술이 없어봐 이가 시려워 당장 괴롭지
대구의 춘앵이가 서울에 있고
대전 광주 백수가 부산에도 있네
누구는 낚시터에 한숨을 낚고
누구는 팔자 좋아 청춘을 낚나
*Rep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