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시린 발라드(5집)
詩 : 박선해 * 작곡 : 김지일
단 한번이라도 만날 수는 없는 걸까
희미한 뒷 모습은 낙엽처럼 쌓이고
쓸쓸한 여백은 가슴으로 채워올까
난 지금 멍하니 당신 생각에 멈추네
그 아픔도 그 고통도 다 잊을 수는 없지만
눈물은 가슴으로 간직한 선물이었어
아름다운 계절이 오면 다정했던 목소리
환하게 웃어주던 그 미소 때문에
세상 예뻐 보였던 그때를 잊지 않을게
다시는 당신을 만날 수 없다해도
詩 : 박선해 * 작곡 : 김지일
단 한번이라도 만날 수는 없는 걸까
희미한 뒷 모습은 낙엽처럼 쌓이고
쓸쓸한 여백은 가슴으로 채워올까
난 지금 멍하니 당신 생각에 멈추네
그 아픔도 그 고통도 다 잊을 수는 없지만
눈물은 가슴으로 간직한 선물이었어
아름다운 계절이 오면 다정했던 목소리
환하게 웃어주던 그 미소 때문에
세상 예뻐 보였던 그때를 잊지 않을게
다시는 당신을 만날 수 없다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