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봄날은 간다

푸른펑크벌레
Listen to artist
비내리고 축축한 날엔 술한잔 마시고
싶어 소주병을 기울이면 살아온 날들
뇌리를 스치고 지나가 어떻게 살아왔나
난, 시간은 잘도 흘러가네 어떻게
살아갈까 내 젊은 청춘,세상은 마냥
더럽기만 한데.. 그래 아니였어,깊은
담배 한 모금에 모든걸 잊을순 없어, 그래
살다보면 좋은 날이 올거란 말도 이젠
우습지만 그냥 이대로 포기할순 없어,세상을
향해 난 가래침을 뱉으리.. 더이상
나빠질건 없어,더이상 잃을것도 없지....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