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To My Sepia (feat. Masta Con)

Roy C.
Album All about MELyrics Roy C.Composition Roy C.Arrangement Roy C.
Listen to artist
Yo 요즘은 어떻게 지내나?
이미 서로 다른 길을 걷고 있는 너와 나
Ma fella! 언제나 우린 웃고 있었으나
이제 영원히 갈라져버린 Way of Nirvana
우리 절친했던 시절은 이제 어디 갔나?
지금은 너의 소식 조차 알수 없는데
이 가사를 통해 내 위치를 확인해 그리고
내 맘에 너와의 기억을 꺼내보네
함께 앉아있던 놀이터 그네
맘이 울적할땐 너에게 기대
아무튼 나의 열아홉인생에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바로 너였네
너의 눈에 비친 나는 어땠을까?
또 나의 존재를 잊어버린것은 아닐까?
적막하구나 늬가 떠난 빈자리가
또 이 거리를 혼자 걷자니 너무 춥구나..
언제부턴가 말없이 헤어진
너무나도 그리운 사람아
언제까지나 넌 내 안에 있어
내 심장이 멈추지 않는 한
저녁이군...해가 뒷산을 넘어 서서히 지고 있어
이곳 인천 참 어찌보면 사람들에 치여 사는 곳 같아...
밀려 드는 인파속에 내 몸을 맡겨........
오후를 벗삼아 날 비추던 햇살도 이젠 누그러져 보이질 않고..
고이 지갑속 간직했던 어린시절의 빛바랜 추억또한
몽환적인 환상으로 감싸고 도네...요샌 니가 생각나..
혼자란 생각이 자꾸 들잖아..귀찮아도 같이하던 그땐 참 좋았는데..
여기선 거기서 같이하던 그 시절 그느낌을 찾을수가 없잖아...
너와 함께 쥐던 Mic..오랫동안 함께하던 사이..그래 우린 영원한 친구잖니?
우린 역시 하나 또 최고의 라인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