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거리를 혼자서 걸어다니다보면
마주치는 사람들 그들의 눈빛속엔
다들각자의 세상속 잃어버린꿈들과
숨막히는 하루와 멈춰버린시간들
나는무슨꿈을꾸는지 너는 왜웃고있니
나는 왜울고 있지 우린뭐하는거지
성탄절따듯한저녁처럼 i wanna happy
놀다잠든아이들처럼
i dont wanna let me fucking cry
i dont wanna let me fucking down
낯선거리를혼자서 걸어다니다보면
떠오르는생각들 그속에 너와나
그리오래되진않앗지만 변치않은모양의
심장을 갖고잇어 그순간 그대로의
한여름한가로운 낮처럼
엄마품에 안긴아이처럼.
마주치는 사람들 그들의 눈빛속엔
다들각자의 세상속 잃어버린꿈들과
숨막히는 하루와 멈춰버린시간들
나는무슨꿈을꾸는지 너는 왜웃고있니
나는 왜울고 있지 우린뭐하는거지
성탄절따듯한저녁처럼 i wanna happy
놀다잠든아이들처럼
i dont wanna let me fucking cry
i dont wanna let me fucking down
낯선거리를혼자서 걸어다니다보면
떠오르는생각들 그속에 너와나
그리오래되진않앗지만 변치않은모양의
심장을 갖고잇어 그순간 그대로의
한여름한가로운 낮처럼
엄마품에 안긴아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