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날은 간다 심수봉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연붕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오늘도 옷고름 씹어가며 산제비 넘나드는 성황당 길에 꽃이피면 같이 웃고 꽃이지면 같이 울던 알뜰한 그 맹세에 봄날은 간다 Show videos 연붕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오늘도 옷고름 씹어가며 산제비 넘나드는 성황당 길에 꽃이피면 같이 웃고 꽃이지면 같이 울던 알뜰한 그 맹세에 봄날은 간다 Related lyrics ♪ 품어줄 안아줄 심수봉 ♪ 엄마 사랑해요 심수봉 ♪ 울어라 심수봉 ♪ 빈들에 마른 풀같이 심수봉 ♪ 내주를 가까이 하게함은 심수봉 #봄날 #이별 #슬픔 #발라드 #한국어 #1980년대 #기억 #산제비 #연붕홍 치마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